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9062114112449529&outlink=1 웹상에서 표현의 자유와 프라이버시권을 강조해온 구글이
중국에서는 '약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중국 당국의 서비스 중단이라는 초강수에 구글 관계자가 사과의 뜻을 밝히는 등
꼬리 내리는 모습이 완연하다
출처 포스팅 : 힘센게 장땡. ㅎㅎㅎ
http://printf.egloos.com/153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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