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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 - 뇌리에 착 달라붙는 메시지의 힘 저자 칩 히스 , 댄 히스 | 역자 안진환, 박슬라 | 출판사 웅진윙스

스틱 - 뇌리에 착 달라붙는 메시지의 힘
저자 칩 히스 , 댄 히스 | 역자 안진환, 박슬라 | 출판사 웅진윙스
    • 정     가  :  13,800원 
  • 판매가:  6,900원 (50%할인, 6,900원 할인)
  • 마일리지  :  0원 적립 (0%) 마일리지
2007년 06월 25일 출간


  • 378쪽 l A5 l ISBN-10 : 890106717X l ISBN-13 : 9788901067179
  • 안내 Tip! 원서사항 : Made to stick : why some ideas survive and others die / Heath, Chip



책소개

  • 뇌리에 딱 꽂히는 스티커 메시지의 6가지 법칙!

    제품을 팔기 위한 광고 메시지, 재미있는 이야기 등 세상에는 셀 수 없을 정도의 수많은 메시지들이 있다. 그리고 이런 눈에 보이는 메시지 말고도 기업이 의도한 제품의 이미지와 같은 보이지 않는 메시지도 존재한다. 이런 수많은 메시지 중 왜 어떤 것은 쉽게 잊혀지고, 어떤 것은 뇌리에 각인되어 잊혀지지 않는 것일까?

    『스틱』은 메시지를 보다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형태로 다듬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제목이기도 한 '스틱(Stick)'은 평생 기억에 남는 말, 사지 않고는 못 견디게 만드는 광고, 마음을 사로잡는 이미지 등 어떤 메시지가 사람의 뇌리에 꽂히는 현상을 의미한다. 저자는 메시지가 '스틱'되기 위해 갖춰야 할 특징을 6가지로 정리하였다.

    Simplicity(단순성), Unexpectedness(의외성), Concreteness(구체성), Credibility(신뢰성), Emotion(감성), Story(스토리)' 등 스티커 메시지 창조의 6법칙을 조목조목 살펴보면서 스티커 메시지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당신이 만드는 메시지에 유전적인 변형을 가해 타고난 창의성과 상관없이 어떤 메시지든 사람의 뇌리에 착 달라붙게 만든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저자들이 지난 10여 년간 스티커 메시지 수만 가지를 분석하여 밝혀낸 결과물 이다. 메시지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원초적 특징에 인간심리와 시장심리에 대한 탁월한 통찰이 더해져 비즈니스 활용면에서도, 학문적으로도 큰 가치를 지닌다. 특히 노드스트롬 백화점, 소니 등 실제사례가 곳곳에 수록되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저자소개

  • 지은이 칩 히스 Chip Heath
    텍사스 A&M대학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하고 스탠퍼드 대학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시카고 대학 경영대학원 교수를 거쳐 현재 스탠퍼드 대학 경영대학원 조직행정론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뇌리에 각인되어 절대 잊히지 않는 말, 광고, 선거 캐치프레이즈 수만 가지를 파헤친 끝에 발견한 ‘스티커 메시지 만드는 법’에 대한 강의가 현재 스탠퍼드 대학 최고 인기 강의로 인정받고 있다.

    지은이 댄 히스 Dan Heath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세계 최고의 경영자 교육프르고램을 제공하는 듀크 기업교육원에서 워크아웃 전문가 및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마케팅에 특출한 능력을 발휘해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애디(Addy)상과 뉴미디어인비전(New Media Invision)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옮긴이 안진환
    연세대학교 졸업.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인트랜스 번역원의 대표이자 온라인 번역학교 트랜스쿨의 대표이다. 옮긴 책으로 《빌 게이츠@생각의 속도》《애덤 스미스 구하기》《미운 오리새끼의 출근》《피라니아 이야기》《괴짜 경제학》《전쟁의 기술》《골든 티켓》등이 있다.

    옮긴이 박슬라
    연세대학교 졸업. 현재 인트랜스 번역원에서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미래생활사전》《미래를 읽는 기술》《마인드세트》등이 있다.

목차

  • 머리말 : 사람의 마음에 스틱! 하는 스티커 메시지의 비밀

    Stick! 0 스티커 메시지의 탄생
    스틱! 고착성의 성분을 찾아내다
    스티커처럼 착!|누가 핼러윈을 망쳤나?|메시지를 스틱! 하게 하는 여섯 가지 성분|
    스틱!을 방해하는 악당 '지식의 저주'|체계적인 창의성

    Stick! 1 원칙 1 단순성(Simplicity)
    단순할 수 없다면 통할 수 없다
    지휘관의 의도|단순함=핵심+간결함|스토리에 매몰될수록 핵심은 실종된다|세 가지를 말하면 한 가지도 말하지 않은 셈|핵심이 우선순위를 설정한다|이름, 이름 그리고 또 이름|핵심을 소통하기|손 안의 새 한 마리|핵심 키만 담은 스티커 리모컨|간결하다고 무조건 달라붙는 건 아니다!|포멜로 도식|‘지식의 저주’의 한 증상 ‘무익한 정확함’|할리우드의 도식:하이 콘셉트|발생적 은유

    Stick! 2 원칙 2 의외성(Unexpectedness)
    상식적으로 상식을 부숴라
    이렇게 될지 모르셨죠?|허를 찌르는 메시지|HENSION과 PHRAUG|노드스트롬 백화점의 타이어체인|다음 주 목요일 휴교!|엉? …… 아하!|영화각본과 호기심|호기심의 공백 이론|과신(過信)과의 전투|완성 직전 필요한 퍼즐 한 조각|소니의 라디오 & 케네디의 달나라 여행

    Stick! 3 원칙 3 구체성(Concreteness)
    정의보다 강한 자전거, 규범보다 강한 휴대폰
    삶은 구체적이다. 추상적인 것은 언어뿐|동서양 수학 실력의 차이는 강의 방식의 차이|찍찍이 이론|설계기술자와 제조기술자의 다른 언어|페라리 가족 디즈니랜드에 가다|구체성은 지식을 확대시킨다:하얀색 물건들|갈색 서류첩=미래 기술의 상징|다른 사람은 내가 아는 것을 모른다

    Stick! 4 원칙 4 신뢰성(Credibility)
    믿게 만들어라
    대체 누구의 힘을 빌려야 하나?|실제 스토리의 힘|세부 사항의 위력|배심원과 다스베이더 칫솔|전쟁을 넘어|인간적 척도 원칙|시내트라 테스트와 세이펙스프레스|먹을 수 있는 천|고기는 어딨어?|검증 가능한 신용|신입 오리엔테이션

    Stick! 5 원칙 5 감성(Emotion)
    각별히 여기게 하라
    분석은 생각을, 감정은 행동을 일으킨다|진실 캠페인|감정연합 군비전쟁|의미 확장에 대항하기:스포츠 정신|당신에게 좋은 것(What’s in it for you)|아프리카에 사는 로키아와 편지를 주고받는 당신|매슬로 피라미드 이론|나는 그들의 밥이 아닌 사기를 책임지고 있다|팝콘기계 정치과학|텍사스를 더럽히지 마시오|왜? 왜? 왜?

    Stick! 6 원칙 6 스토리(Story)
    스토리로 말하라
    스토리가 행동을 유발한다|제록스 구내식당에서 들은 이야기|비수동적인 청중|고무적인 스토리:자레드의 이야기|발견의 기술|도전 플롯:다윗과 골리앗|연결 플롯:선한 사마리아인|창의성 플롯:사과와 만유인력의 법칙|세계은행 스토리|컨퍼런스 이야기책

    책을 마치며 : 이제 바로 당신이 스티커 메시지의 창조자다!
    부록 : 메시지 클리닉
    참조문헌

책속으로

  • 마더 테레사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나는 대중을 위해서라면 행동하지 않겠지만 한 사람을 위해서라면 발 벗고 나설 것이다.” 2004년 카네기 멜론 대학 연구진은 다른 사람들도 마더 테레사와 비슷한지 알아보는 실험에 착수했다.

    ○ 300만 명에 달하는 말라위 어린아이들이 식량 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다.
    ○ 여러분이 기부하신 돈은 아프리카 말라위에 사는 일곱 살짜리 소녀 로키아를 돕는 데 사용됩니다. 로키아는 매우 가난하며 끔찍한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손길 하나가 로키아의 삶을 바꿀 수 있습니다.

    연구진은 참가자들의 절반에게 첫 번째 편지를, 그리고 나머지 절반에게 두 번째 편지를 준 다음 홀로 생각할 수 있도록 방에 남겨두었다. 첫 번째 편지를 읽은 사람들은 평균 1.14달러를 기부했다. 한편 로키아의 이야기가 적힌 편지를 읽은 이들은 평균 2.38달러를 기부했다. 첫 번째에 비하면 두 배가 넘는 액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더 테레사와 비슷한 듯 보였다. 마음의 문제에 있어서만큼은 한 사람의 힘이 다수의 힘보다 훨씬 강력한 것이다.
    - 본문 227~229페이지 중에서

    메시지가 의외성을 지니기 위해서는 예측할 수 없어야 한다. 의외성이란 예측 가능의 반대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을 놀라게 할 뿐 아니라 만족까지 하게 하려면 놀라움은 반드시 예측이 가능해야 한다. 잠깐, 이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고? 조금만 생각해보면 금세 이해가 갈 것이다. PHRAUG는 후(後)예측이 가능하지만 HENSION은 그렇지 못하다. TV 프로그램이나 영화를 떠올려보라. <식스센스>처럼 앞부분에서 주어진 모든 단서들이 마침내 마지막 부분에서 하나로 결합되는 충격적인 영화와 끝까지 아무것도 모른 채 ‘결국 모든 건 꿈이었다’는 허무한 결말을 보고 허탈했던 공상과학영화를 비교해보라.
    - 본문 106페이지 중에서

    메시지를 스틱! 하게 하는 여섯 가지 원칙들을 활용하는 일은 무엇보다도 간단하다. 여섯 가지 원칙은 대부분 비교적 명백하고 상식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그렇다면 어째서 우리들은 탁월한 스티커 메시지들을 손쉽게 만들어내지 못하는 걸까? 그것은 불행히도 우리의 머릿속에 악당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 악당은 바로 지식의 저주이다. 일단 무언가를 알고 나면 알지 못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상상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아는 정보가 ‘저주’를 내린 셈이다. 이 저주가 우리의 지식을 타인에게 전달하기 어렵게 만든다. 우리는 이제 듣는 사람의 심정을 두 번 다시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두드리는 사람과 듣는 사람의 이런 게임은 날마다 세계 곳곳에서 재현되고 있다. 그들은 회사의 CEO와 일선 직원들이고, 교사와 학생이며, 정치가와 유권자, 마케터와 고객, 작가와 독자다. 기업의 CEO가 ‘주주가치의 극대화’라고 말할 때 그의 머릿속에는 아래 직원들에게는 들리지 않는 멜로디가 연주되고 있다.
    - 본문 38페이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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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 평생 기억에 남는 말, 사지 않고는 못 견디게 만드는 광고, 마음을 사로잡는 이미지 등 어떤 메시지가 사람의 뇌리에 딱 꽂히는 현상을 뜻하는 ‘스틱’. “Boys! be Ambitious!" "세상에 없던 쇼를 하라!” 등 우리 뇌리 한순간 스틱! 되는 메시지의 특성은 무엇일까? 이 책 《스틱!》은 그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다. 공동저자 칩 히스&댄 히스 형제가 10년여 동안 스티커 메시지 수만 가지를 분석하여 그 메시지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원초적 특징을 발견해낸 엄청난 연구성과를 담고 있다. 메시지가 스틱! 되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하는 특징들을 역설하며 각 특성별로 허를 찌르는 개념정의와 함께 인간심리와 시장심리를 간파할 수 있는 사례를 제시한다.
    미국에서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동시에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티핑 포인트》와 함께 ‘비즈니스 3대 필독서’로 영구히 남을 만한 걸작, 말콤 글래드웰에 필적할 만한 지적 통찰력을 지닌 저자 등의 찬사를 받으며 비즈니스 분야 새로운 명저로 떠오르는 책이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서 사지 않고는 못 견디게 만드는 광고, 신문 헤드카피까지
    모든 스티커 메시지들이 관통하는 공통 특성을 발견하다
    “Boys! be Ambitious!”“선영아, 사랑해”“세상에 없던 쇼를 하라” 등 우리 뇌리에 딱 꽂혀 절대 잊히지 않는(‘스틱!’ 되는) 스티커 메시지는 어떻게 창조되는 걸까? 이 책 《스틱!》(웅진윙스 刊)은 바로 그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다! 공동저자 칩 히스&댄 히스 형제가 10년여 동안 스티커 메시지 수만 가지를 분석하여 그 메시지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원초적 특징을 발견해낸 엄청난 연구성과를 담고 있다.
    책은 메시지가 스틱! 되기 위한 요건으로 단순성, 의외성, 구체성, 신뢰성, 감성, 스토리 등 6가지 특성을 들며 각 특성별로 허를 찌르는 개념정의, 인간심리와 시장심리를 간파할 수 있는 사례 제시를 통해 지적 통찰력뿐 아니라 스티커 메시지 창조를 위한 실전 전략까지 던져주고 있다. 왜 어떤 광고는 뇌리에 각인되어 잊히지 않는가? 왜 어떤 제품은 시장에서 먹히고 어떤 제품은 살아남지 못하는가? 왜 어떤 메시지에는 필이 꽂혀 마음의 벽을 허무는가? 이 모든 궁금증에 대한 정답을 이 책을 통해 얻는다.

    두드리는 자(생산자)와 듣는 자(소비자)의 소통을 방해하는 악당
    ‘지식의 저주’
    어째서 우리는 탁월한 스티커 메시지들을 쉽게 만들어내지 못하는 걸까? 타고난 창의성의 문제일까? 콘텐츠의 문제일까? 아니다. 그것은 불행히도 우리의 머릿속에 악당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메시지를 생산하는 자가 빠질 수밖에 없는 오류로 ‘지식의 저주’라는 새로운 개념을 내놓는다. 일단 무언가를 알고 나면 알지 못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상상할 수 없게 되는 것 즉 우리가 아는 정보가 ‘저주’를 내린다는 것이다. 즉 전달코자 하는 메시지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는 생산자는 그 메시지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의 심리를 전혀 알 수 없기에, 메시지를 성공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진다. 지식의 저주로부터 확실히 벗어나는 방법은 오직 두 가지뿐이다. 첫째는 아예 일치감치 아무것도 배우지 않는 것이고 둘째는 메시지를 받아들여 변형하는 것이다. 《스틱!》은 바로 그 성공적인 변형법을 소개하는 책으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비법을 알려주는 체크리스트이자 마스터키 역할을 한다.

    미국 내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새로운 비즈니스 명저의 탄생
    이 책의 내용은 출간에 앞서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스티커 메시지 만드는 법’이라는 강의로 탄생했고 곧바로 스탠퍼드 최고 인기 강의이자 미국 내 최고의 언론인, 마케터, 카피라이터, 작가, 디자이너들이 앞 다투어 듣고자 기다리는 명 강의로 자리 잡았다.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동시에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티핑 포인트》와 함께 ‘비즈니스 3대 필독서’로 영구히 남을 만한 걸작, 말콤 글래드웰에 필적할 만한 지적 통찰력을 지닌 저자 등의 찬사를 받으며 비즈니스 분야 새로운 명저로 떠올랐다.《스틱!》은 기획자, 마케터뿐 아니라 카피라이터, 기자 등 생산자 입장에서 소비자와 소통을 해야 하는 당신이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책이다.

    추천의 글

    ☆ 인간심리와 시장심리를 간파, 메시지를 성공적으로 만드는 마스터키를 제시한 획기적인 책!
    《워싱턴 포스트》

    ☆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티핑 포인트》와 함께 ‘비즈니스 3대 필독서’로 당당히 꼽을 만하다. 마케팅 원리 중 수세기를 거치며 검증된 불멸의 원리만을 담은 걸작이다.
    가이 가와사키(애플Apple의 전설적인 마케터, 실리콘 밸리의 대표적인 벤처캐피털리스트

    ☆ 방대한 연구와 치밀한 분석을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은 말콤 글래드웰의《티핑 포인트》《블링크》의 지적통찰과 영감에서?더 나아가, 실용적 전략까지 더한 Must Read Book이다!
    정상우(前 YES24 대표이사, 現 SKOOB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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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ky | 2009/05/03 23:13 | 14. 공개/ 영화/도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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