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기억에 남는 말, 사지 않고는 못 견디게 만드는 광고, 마음을 사로잡는 이미지 등 어떤 메시지가 사람의 뇌리에 딱 꽂히는 현상을 뜻하는 ‘스틱’. “Boys! be Ambitious!" "세상에 없던 쇼를 하라!” 등 우리 뇌리 한순간 스틱! 되는 메시지의 특성은 무엇일까? 이 책 《스틱!》은 그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다. 공동저자 칩 히스&댄 히스 형제가 10년여 동안 스티커 메시지 수만 가지를 분석하여 그 메시지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원초적 특징을 발견해낸 엄청난 연구성과를 담고 있다. 메시지가 스틱! 되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하는 특징들을 역설하며 각 특성별로 허를 찌르는 개념정의와 함께 인간심리와 시장심리를 간파할 수 있는 사례를 제시한다.
미국에서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동시에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티핑 포인트》와 함께 ‘비즈니스 3대 필독서’로 영구히 남을 만한 걸작, 말콤 글래드웰에 필적할 만한 지적 통찰력을 지닌 저자 등의 찬사를 받으며 비즈니스 분야 새로운 명저로 떠오르는 책이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서 사지 않고는 못 견디게 만드는 광고, 신문 헤드카피까지
......
[ 출판사서평 더보기 ]
평생 기억에 남는 말, 사지 않고는 못 견디게 만드는 광고, 마음을 사로잡는 이미지 등 어떤 메시지가 사람의 뇌리에 딱 꽂히는 현상을 뜻하는 ‘스틱’. “Boys! be Ambitious!" "세상에 없던 쇼를 하라!” 등 우리 뇌리 한순간 스틱! 되는 메시지의 특성은 무엇일까? 이 책 《스틱!》은 그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다. 공동저자 칩 히스&댄 히스 형제가 10년여 동안 스티커 메시지 수만 가지를 분석하여 그 메시지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원초적 특징을 발견해낸 엄청난 연구성과를 담고 있다. 메시지가 스틱! 되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하는 특징들을 역설하며 각 특성별로 허를 찌르는 개념정의와 함께 인간심리와 시장심리를 간파할 수 있는 사례를 제시한다.
미국에서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동시에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티핑 포인트》와 함께 ‘비즈니스 3대 필독서’로 영구히 남을 만한 걸작, 말콤 글래드웰에 필적할 만한 지적 통찰력을 지닌 저자 등의 찬사를 받으며 비즈니스 분야 새로운 명저로 떠오르는 책이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서 사지 않고는 못 견디게 만드는 광고, 신문 헤드카피까지
모든 스티커 메시지들이 관통하는 공통 특성을 발견하다
“Boys! be Ambitious!”“선영아, 사랑해”“세상에 없던 쇼를 하라” 등 우리 뇌리에 딱 꽂혀 절대 잊히지 않는(‘스틱!’ 되는) 스티커 메시지는 어떻게 창조되는 걸까? 이 책 《스틱!》(웅진윙스 刊)은 바로 그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다! 공동저자 칩 히스&댄 히스 형제가 10년여 동안 스티커 메시지 수만 가지를 분석하여 그 메시지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원초적 특징을 발견해낸 엄청난 연구성과를 담고 있다.
책은 메시지가 스틱! 되기 위한 요건으로 단순성, 의외성, 구체성, 신뢰성, 감성, 스토리 등 6가지 특성을 들며 각 특성별로 허를 찌르는 개념정의, 인간심리와 시장심리를 간파할 수 있는 사례 제시를 통해 지적 통찰력뿐 아니라 스티커 메시지 창조를 위한 실전 전략까지 던져주고 있다. 왜 어떤 광고는 뇌리에 각인되어 잊히지 않는가? 왜 어떤 제품은 시장에서 먹히고 어떤 제품은 살아남지 못하는가? 왜 어떤 메시지에는 필이 꽂혀 마음의 벽을 허무는가? 이 모든 궁금증에 대한 정답을 이 책을 통해 얻는다.
두드리는 자(생산자)와 듣는 자(소비자)의 소통을 방해하는 악당
‘지식의 저주’
어째서 우리는 탁월한 스티커 메시지들을 쉽게 만들어내지 못하는 걸까? 타고난 창의성의 문제일까? 콘텐츠의 문제일까? 아니다. 그것은 불행히도 우리의 머릿속에 악당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메시지를 생산하는 자가 빠질 수밖에 없는 오류로 ‘지식의 저주’라는 새로운 개념을 내놓는다. 일단 무언가를 알고 나면 알지 못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상상할 수 없게 되는 것 즉 우리가 아는 정보가 ‘저주’를 내린다는 것이다. 즉 전달코자 하는 메시지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는 생산자는 그 메시지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의 심리를 전혀 알 수 없기에, 메시지를 성공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진다. 지식의 저주로부터 확실히 벗어나는 방법은 오직 두 가지뿐이다. 첫째는 아예 일치감치 아무것도 배우지 않는 것이고 둘째는 메시지를 받아들여 변형하는 것이다. 《스틱!》은 바로 그 성공적인 변형법을 소개하는 책으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비법을 알려주는 체크리스트이자 마스터키 역할을 한다.
미국 내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새로운 비즈니스 명저의 탄생
이 책의 내용은 출간에 앞서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스티커 메시지 만드는 법’이라는 강의로 탄생했고 곧바로 스탠퍼드 최고 인기 강의이자 미국 내 최고의 언론인, 마케터, 카피라이터, 작가, 디자이너들이 앞 다투어 듣고자 기다리는 명 강의로 자리 잡았다.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동시에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티핑 포인트》와 함께 ‘비즈니스 3대 필독서’로 영구히 남을 만한 걸작, 말콤 글래드웰에 필적할 만한 지적 통찰력을 지닌 저자 등의 찬사를 받으며 비즈니스 분야 새로운 명저로 떠올랐다.《스틱!》은 기획자, 마케터뿐 아니라 카피라이터, 기자 등 생산자 입장에서 소비자와 소통을 해야 하는 당신이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책이다.
추천의 글
☆ 인간심리와 시장심리를 간파, 메시지를 성공적으로 만드는 마스터키를 제시한 획기적인 책!
《워싱턴 포스트》
☆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티핑 포인트》와 함께 ‘비즈니스 3대 필독서’로 당당히 꼽을 만하다. 마케팅 원리 중 수세기를 거치며 검증된 불멸의 원리만을 담은 걸작이다.
가이 가와사키(애플Apple의 전설적인 마케터, 실리콘 밸리의 대표적인 벤처캐피털리스트
☆ 방대한 연구와 치밀한 분석을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은 말콤 글래드웰의《티핑 포인트》《블링크》의 지적통찰과 영감에서?더 나아가, 실용적 전략까지 더한 Must Read Book이다!
정상우(前 YES24 대표이사, 現 SKOOB 발행인)
[ 출판사서평 더보기 닫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