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운전자가 남자 놈인데 왜 '김여사'라고 호칭하지?
어처구니없는 성차별적 발언 아닌가.
주로 40대 이상의 남성들이 그런 호칭을 실제 사용하는 것이라고 (인터넷 키보드 워리어 제외) 하던데
어떤 열등감이 그들로 하여금 그러한 반응을 촉발시켰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 요즘 운전하는 택시 기사들의 반 정도가 개판으로 운전하는데,
김여사보다는 '택시운전사 김기사'의 역주행 으로 부르는게 더 적당하리라
택시들 X판 운전하는 것 보면 사고나는게 당연함